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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앵그리버드 제작사 로비오 엔터데이먼트 7억유로 인수

게임 대기업인 세가에서 모바일 게임 앵그리버드를 제작한 로비오 엔터데이먼트를 7억유로(한화1조91억2천만원 상당/환율23년4월17일 기준)에 인수한다고 세가에서 발표했습니다. 로비오가 가진 모바일 게임의 개발능력과 운영노하우를 가져와서 세계시장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세가의 다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로미오의 자료인수는 세가의 영국 자회사 세가유럽을 통해서 진행이 되었고 모회사 세가 사미 홀딩스와 최종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로비오 엔터데이먼트는 2003년 설립된 회사로 모바일 게임 기획, 개발 퍼블리싱을 전세계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수는 누계로 50억 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 배포한 대히트작 앵그리버드 외에 브랜드 라이센스 사업도 다루고 있습니다. 세가는 세계 게임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높이기 위해서 "계속 진행되는 게임 개발 체제와 운영력의 강화가 꼭 있어야 하며 없어서는 안 될 만큼 중요하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로비오 엔터데이먼트의 인수로 모바일 게임과 멀티 플래폼의 대응을 돕기위해 세계 시장 전개를 가속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 일본 IT미디어 비즈니스 온라인의 기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